[보드게임] 쇼텐토텐 보드게임


2인, 20분

굴러다니는 돌이 옆 마을로 조금 넘어가도 아무도 모르겠죠? 부족원을 보내 돌을 지켜내고 마을의 경계선을 넓혀 주세요!

세 장의 카드 조합이 더 강한 쪽이 경계선을 나타내는 돌을 가져올 수 있어요~

깔끔한 규칙, 적당히 필요한 운. 카드게임이라 상자 크기도 작아서 좋아요



[보드게임] 렉시오 보드게임



2~5인

묵직한 타일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클라이밍 게임이에요.

티츄에 비해서 다양한 인원이 플레이할 수 있고 배우기도 더 쉽죠


클라이밍 게임은 이걸 내면 선을 잡을 수 있을까 두근두근하는 재미가 있어요-

'이걸로 될까? 다음에 노려야 하나?' 고민하다 냈는데 통할 때라던가

"느 집엔 이거 없지?" 하는 상대에게 더 강한 족보를 낼 때는...♡



[보드게임] 스플렌더 보드게임



 2~4인, 30분, 보드게임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스플렌더!

 5분 안에 설명할 수 있는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이기기는 쉽지 않은 게임이죠~

 보석을 가져오고, 보석으로 카드를 구매해요. 그럼 그 구매한 카드로 보석을 할인받아서 더 좋은 카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점수를 모으는 게임이에요.

 원하는 카드를 선점할 수 있어서 좀 더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준다는 점이 좋았어요. 단점은 익숙해지면 항상 같은 게임 전략을 사용하게 된다는 점일까요? 보석 세공이라는 주제도 잘 안 느껴진다는 점이 아쉽죠~

 머리 쓰는 게임은 하고 싶은데 복잡한 게임을 배우는 건 싫어하는 입문자가 있다면 한 번씩 꺼내서 하면 어떨까 하는데요. 몇 번 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초보자 상대로 게임을 하기가 곤란해지는 모순이 좀 생겨버리네요!


[보드게임] 티츄 보드게임




달무티, 렉시오와 같은 클라이밍 장르 중 최고라고 불리는 티츄!

2VS2의 팀전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인데요, 그래서 정확히 4명을 모으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요.


14장의 패를 받은 뒤 3명과 1장씩 교환을 한다는 점,

첫 패를 내기 전에 티츄! 를 외쳐서 자기가 1등을 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판을 키울 수도 있다는 점,

각각 역할이 다른 특수 카드 4장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.


렉시오나 달무티가 너무 익숙해지셨다면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?

저는 온라인으로는 몇 번 해 봤지만, 오프라인으론 사놓고 아직 한 번도 플레이를 못 해봤네요.

언제 한번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~



[보드게임] 위대한 달무티 보드게임

  "인생은 불공평합니다."

 쉽고 재미있는 파티게임!

 선 플레이어가 낸 카드 수만큼의 더 높은 계급의 카드를 내거나 패스를 하다가 모두가 패스하면 마지막으로 카드를 낸 플레이어가 선이 되어 다시 카드를 모두 낼 때까지 반복하는 게임이에요~

 카드의 계급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도 먼저 손 패를 턴 순서에 따라 계급이 정해지고 자리를 바꾸면서 플레이하는데요, 이 계급이 한번 정해지면 농노는 자신의 가장 좋은 카드를 세금으로 바쳐야 하므로 계급을 뒤집기가 굉장히 힘들죠! 게임 외적으로도 달무티는 농노들에게 명령하며 왕 노릇을 하는 게 재미있어요.

 "자 농노야 어서 카드 섞어야지?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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