やさしいセカイのつくりかた(18.12.26.)

□ やさしいセカイのつくりかた(18.12.26.)

만화책이면서 마음에 들어서 적어봤어요-
간단하게 보면 선생님과 학생의 연애이야기~네요
연애 이야기는 단순하고 비슷한 이야기를 여러 번 봐도 매번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죠~

사람은 정말 사소한 일에 상처받고 실망하곤 하죠
그렇지만 사랑을 하면서 그걸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
읽으면서 눈물을 여러 번 흘렸는데 읽으면서 울 수 있는 이야기는 좋아요!

8/10




'그래도 저는 이 세계를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해요'

덧글

  • 키르 2018/12/26 20:08 #

    주변에 이야기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고 생각이 드는 만화는
    일주일간 친구 이후로 처음인 것 같은데요~ 그 이전엔 뭐가 있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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